서비스 소개

EngNaming — 한글 이름 영문 표기

한국인의 소중한 이름이 세계 어디서나 정확히 불리고 표기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탄생했습니다.

데이터 기반의 표기

단순한 규칙 기반 표기를 넘어, 2024년 최신 외교부 여권 사용 통계를 분석하여 가장 대중적이고 선호되는 표기를 추천합니다.

신뢰할 수 있는 가이드

서비스의 공익성

본 서비스는 여권 발급 시 영문 성명 선택에 어려움을 겪는 모든 분들에게 무료로 정보를 제공하며, 한국 문화의 로마자 표기 표준화에 기여하고자 합니다.